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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보도
7월 9일_경북문화관광공사, 경북 소규모 마을관광 발굴
2024.07.22

경북문화관광공사(사장 김남일)는 16일 마을호텔 18번가 협동조합을 방문해 소규모 마을 단위 관광활성화와 청년의 지역 유입, 창업 전략에 대한 업무협의를 가졌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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협동조합이 위치하고 있는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마을은 해발 700m에 위치한 1970년대~80년대 탄광지역으로 90년대 폐광과 함께 폐광지역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됐으나, 상대적으로 마을의 인구감소와 지역경제가 장기간 침체된 지역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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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년부터는 지역 마을주민 12명이 함께하는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마을주민협의회를 구성,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농촌 빈집 유휴시설 활용프로젝트를 연계해 대한민국 소규모 마을단위 관광활성화의 모범사례로 현재까지 지역의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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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사는 협동조합을 방문해 인구 소멸지역의 관광활성화를 위한 추진배경과 성과, 추진 과정에 대한 협업 사례의 청취와 함께 경북 지역의 소규모 마을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업 네트워크를 강화할 것을 논의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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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남일 사장은 “경북의 인문산수와 연계해 산촌과 어촌, 강촌별 특화된 마을관광 추진으로 청년의 지역유입과 관광활성화에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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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경북신문 http://www.kbsm.net/news/view.php?idx=437560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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